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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제이케이미래, 스마트타운 조성 위한 양해각서

기사입력 2018-11-08 11:25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7일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시행사 제이케이미래와 스마트타운 조성사업을 위한 포괄적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미래에셋대우와 제이케이미래는 향후 국내에서 추진되는 민간 주도의 스마트타운 조성사업과 관련 원활한 금융 조달에 상호간에 협력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제이케이미래는 지난 2014년부터 미래에셋대우와 함께 부동산 개발 사업을 수행해온 시행사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4차 산업의 첨단기술이 접목되는 부동산 시장의 선도적인 변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형성하게 됐다.
조웅기 미래에셋대우 사장은 "미래에셋대우는 이미 4차 산업혁명에 대한 관심으로 그랩, DJI 등의 관련 기업 투자는 물론 증권사 단독으로는 최초로

'미래에셋 디지털 혁신 플랫폼'을 통해 핀테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향후 IoT와 AI 기반의 첨단기술이 접목되는 부동산 시장의 변화에 선도적인 금융 솔루션 제공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김경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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