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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8] 김주하의 한 장의 사진

김주하 기자l기사입력 2018-07-12 19:32

뉴스 8이 선정한 한 장의 사진입니다.

프랑스 한 대학 연구진이 만든 3D 프린팅 주택입니다.

로봇팔이

단열재와 콘크리트를 뿌려 집을 완성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이틀.

비용도 20% 줄었습니다.

바닥이 평평하지 않아도, 대지 중간에 나무가 있어도 휘어지는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2020년 3D프린팅 주택을 선보일 예정인데, 10년 뒤면 비용이 40% 이상 저렴해져 서민들의 내 집 마련 꿈이 좀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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