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써커펀치 UFC 챔프들이 고객인 美 에이전시

기사입력 2018-10-19 10:00

‘써커펀치 엔터테인먼트’는 맥스 홀러웨이(가운데) 등 UFC 전·현직 챔피언 3명을 보유한 미국 종합격투기 에이전시다. 한국 단체 TFC의 초대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을 지내고 UF...
↑ ‘써커펀치 엔터테인먼트’는 맥스 홀러웨이(가운데) 등 UFC 전·현직 챔피언 3명을 보유한 미국 종합격투기 에이전시다. 한국 단체 TFC의 초대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을 지내고 UFC에 입성한 장웨이리(최하단 오른쪽에서 2번째)도 미국 대리인으로 ‘써커펀치 엔터테인먼트’를 택했다. 사진=‘써커펀치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써커펀치’라는 2011년 개봉영화가 18일 한국 영화 전문 채널로 방영되어 국내의 관심을 다시 받았다. UFC 현직 챔피언도 보유한 종합격투기 에이전시의 이름과도 같다.

‘써커펀치 엔터테인먼트’ 종합격투기 대표 고객으로는 역시 제4대 UFC 페더급(-66㎏) 챔피언 맥스 홀러웨이(27·미국)를 꼽을 수 있다.

각각 UFC 여성 스트로급(-52㎏) 및 페더급 초대 챔피언을 지낸 카를라 에스파르사(31·미국)와 헤르마니어 더란다미(34·네덜란드) 역시 ‘써커펀치 엔터테인먼트’의 관리 대상이다.

UFC 다음가는 종합격투기 세계 2위 단체 벨라토르의 제3·5대 웰터급(-77㎏) 챔피언 도글라스 리마(30·브라질) 역시 ‘써커펀치 엔터테인먼트’ 유명 고객으로 빼놓을 수 없다.

10월 8일 갱신된 UFC 체급별 공식 랭킹을 보면 챔피언 출신을 제외해도 4명의 ‘써커펀치 엔터테인먼트’ 계약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페더급 8위 미르사드 베크티치(27·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미국)와 라이트급(-70㎏) 15위 폴 펠더(34·미국) 그리고 여성 스트로급 9위 펠리스 헤리그(34·미국) 및 14위 앤절라 힐(32·미국)이 ‘써커펀치 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현역 UFC 강자다.

‘써커펀치 엔터테인먼트’는 한국 종합격투기와도 여러 차례 간접적인 인연을 맺었다. 대한민국 대회사 TFC의 초대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장웨이리(29·중국)가 UFC와 계약을 맺으면서 ‘써커펀치 엔터테인먼트’를 에이전시로 택한 것이 대표적이다.

초대 TFC 밴텀급(-61㎏) 곽관호(29)에게 UFC 첫 패배를 안겨준 브렛 존스(26·영국),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여성 슈퍼페

더급(-59㎏) 타이틀전 경력자 김지연(28)의 UFC 2연승 제물이 된 파비안 멜린다(31·헝가리) 역시 ‘써커펀치 엔터테인먼트’ 소속 파이터다.

‘스턴건’ 김동현(37)이 2015년 11월 28일 UFC 첫 한국대회에서 꺾은 도미닉 워터스(29·미국)도 현재 ‘써커펀치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

AD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