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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화’ 데이비드 헤일, 양키스와 마이너계약

기사입력 2019-01-22 15:19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전 한화 이글스 소속 데이비드 헤일(32)이 뉴욕 양키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의 소식을 전하는 맥스 와일드스테인은 22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양키스가 데이비드 헤일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
와일드스테인에 따르면 “헤일은 지난 시즌 뉴욕 양키스에서 뛴 적이 있는데, 10⅔이닝 동안 안타를 허용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화 소속이었던 데이비드 헤일이 2019시즌을 앞두고 뉴욕 양키스와 마이너계약을 맺었다. 사진=옥영화 기자
↑ 한화 소속이었던 데이비드 헤일이 2019시즌을 앞두고 뉴욕 양키스와 마이너계약을 맺었다. 사진=옥영화 기자
2009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3라운드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지명을 받은 헤일은 2015년 콜로라도, 2018년 미네소타와 뉴욕 양키스를 오갔다.
결국 헤일은 대체 외인으로 한화와 계

약, 12경기에 등판해 3승 4패 평균자책점 4.34의 성적을 냈다.
와일드스테인은 “양키스에서 두 번째 생활을 하게 된 헤일은 지난해 양키스에서 평균자책점 2.53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편, 한화는 워윅 서폴드, 채드 벨과 계약을 맺고 2019시즌을 준비 중이다. yijung@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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