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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예능전망대] ‘냉부해’ 송은이 “남편감? 정우성보다 김영철 원해”

기사입력 2017-06-1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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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의 예능 프로그램 시계는 멈추지 않습니다. 지상파부터 케이블, 종합편성채널까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이 매주 시청자의 리모컨을 유혹하고 있죠. 실시간 검색어를 뜨겁게 달굴 예능 게스트는 누가 될지, 또 시청자의 입맛을 가장 잘 파악한 예능 게스트는 누가 될지 궁금합니다. 이에 방송에 앞서 한 주 예능 프로그램 게스트를 알아보고자 합니다.<편집자 주>

[MBN스타 김솔지 기자]

‘냉부해’ 송은이, 남편감으로 정우성보다 김영철 원해
↑ ‘냉부해’ 송은이, 남편감으로 정우성보다 김영철 원해


‘냉부해’ 송은이, 남편감으로 정우성보다 김영철 (6/19)

송은이가 배우 정우성보다 김영철이 좋다고 고백했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개그우먼 송은이와 김숙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남편감으로는 정우성보다도 김영철을 원했다”며, ‘최고의 사랑’에서 김영철과 가상결혼을 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이에 김숙 역시, “송은이가 어느 순간부터 김영철 앞에서 여자로 변하더라”라며 “23년 만에 (송은이의) 의외의 모습을 발견했다”고 밝혀 두 사람의 가상 결혼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송은이는 희망 요리도 가상남편 김영철을 위한 요리를 의뢰했다. 그는 “김영철이 평생 따뜻한 밥 한 번 먹어볼 새 없었다”며 “가상남편을 위한 따뜻한 집 밥을 해달라”고 미션을 공개했다.

대결에는 김영철과 평소 인연이 있는 사이인 샘킴과 이원일 셰프가 나섰다. 두 셰프는 마침 지난 2015년 김영철이 ‘냉장고를 부탁해’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에도 대결을 펼쳤던 사이라 눈길을 끌었다.

대결 전 이원일은 “재작년에는 김영철이 ‘절친’이었던 샘킴의 손을 들어줬다”며 친분 논란을 언급, 설욕의 각오를 밝혔다. 반면 샘킴은 “김영철이 절대 친분으로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섬총사’ 김종민, 깜짝 손님으로 등장
↑ ‘섬총사’ 김종민, 깜짝 손님으로 등장


‘섬총사’ 김종민, 깜짝 손님으로 등장 (6/19)

올리브 ‘섬총사’에 김종민이 깜짝 손님으로 등장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올리브 ‘섬총사’ 5화에서는 김종민이 깜짝 손님으로 우이도를 찾는다. “(김종민과 함께 하는) 7년만의 야외버라이어티다”라는 강호동의 말처럼, 둘은 과거 호흡을 살리며 큰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저녁을 먹은 섬총사와 김종민은 김희선이 가져온 블록 게임을 시작했다. 블록 게임을 처음 하는 강호동은 게임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없었다. 여기에 오랜 게임인생으로 노하우를 쌓은 김종민과 김희선이 합을 맞추며 강호동을 쥐락펴락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희선이 빨래집게 중 어느 것이 가장 아플지 본인에게 직접 테스트하며 신중하게 골라오면, 김종민이 어느 부위가 가장 아픈지를 알려줘 강호동을 골탕먹이는 것. 강호동을 향한 김종민-김희선 콤비가 폭소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내가 배우다’ 유빈·수빈, 걸그룹 ‘투빈’ 결성
↑ ‘내가 배우다’ 유빈·수빈, 걸그룹 ‘투빈’ 결성


‘내가 배우다’ 유빈·수빈, 걸그룹 ‘투빈’ 결성 (6/20)

‘내가 배우다’에서 새로운 걸그룹 탄생이 예고됐다.

K STAR 예능프로그램 ‘내가 배우다’ 오는 20일 방송에서는 마이틴 유빈과 빅톤 수빈이 파격 여장을 하고 얼굴천재다운 미모로 맹활약 하며 출연자들뿐만 아니라 안방극장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선 연기 수업을 앞두고 촬영장을 돌아다니던 출연자들이 드라마 ‘킬미힐미’에서 지성이 입었던 요나 캐릭터의 여자 교복을 발견한다고. 유빈과 수빈이 교복으로 갈아입고 등장하자 주위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고 해 두 사람의 여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끄러움에 어쩔 줄 몰라 하던 유빈과 수빈은 점점 자신감을 얻고 걸그룹 투빈을 결성, 첫 데뷔 무대까지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현장에서 두 사람의 귀엽고 과감한 무대 매너에 모두가 투빈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다.

또한 유빈은 여장 만족도 100%를 보여주며 본인의 미모에 반하기까지 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과연 유빈과 수빈이 여장으로 얼마나 더 업그레이드 된 미모를 뽐낼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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