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조정식 아나운서 누구? 무려 1800:1 경쟁률 뚫고 SBS 입사한 `완소남`

기사입력 2017-10-25 09:25

조정식 아나운서. 사진| SBS 방송화면캡처
↑ 조정식 아나운서. 사진| SBS 방송화면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황승빈 인턴기자]
조정식 아나운서가 숨겨둔 입담을 뽐낸 가운데, 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증폭됐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러브 프로젝트 '사랑의 온도' 코너가 첫선을 보였다. 사랑에 있어 비전문가임을 인정한 김영철, 박지선, 조정식이 함께했다.
개그우먼 박지선은 조정식에게 "방송을 하는데 너무 자유롭게 하더라. 라디오를 인터넷 방송처럼 하는 모습을 봤다. 딱 내 스타일이었다. 9월부터 사랑에 빠졌다"면서 "어제 족욕도 하고 잤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에 조정식 아나운서의 훈훈한 모습까지 눈길을 끈 것.
'김영철의 파워FM' 조정식 아나운서. 사진|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 '김영철의 파워FM' 조정식 아나운서. 사진|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조정식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출신으로 1800: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2013년 SBS 공채 18기로 입사했다. 187cm의 큰 키와 훈훈한 외모, 수수하

면서도 소탈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덤을 형성시킨 SBS 간판 아나운서로 SBS 파워FM ‘조정식의 사운드 오브 뮤직’과 ‘FMzine' 등 라디오 방송을 진행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 SBS 대표 교양 프로그램 ‘모닝와이드 3부’를 이혜승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hsbyoung@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

AD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