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박시후 입술에 뽀뽀 “잘가요”

기사입력 2018-01-14 20:21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박시후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방송화면 캡처
↑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박시후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이 박시후에게 작별의 인사를 고했다.

1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최도경(박시후 분)과 서지안(신혜선 분)의 안타까운 이별이 그려졌다.

이날 서지안은 마지막까지 최도경의 고백을 거절했다. 최도경은 일과 사랑 모든 것이 마음대로 안 풀리자 눈이 오는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운동장을 뛰었다.

이어 최도경은 몸살이 났다. 최도경이 아픈 것을 알고 난 서지안은 걱정에 잠이 오지 않았고, 약을 챙겨 그의 방 앞에 놓았다.

그러나 서지안은 자신이 챙겨준 약을

먹지 않은 것을 발견했고, 그의 신음소리가 커지자 방안으로 들어가 밤새 간호했다.

최도경은 잠결에 “서지안 넌 고집이 너무 세서”라며 “못하겠어. 사랑하는데 안 되는구나”라고 중얼거렸다. 그러자 서지안은 “그동안 고생 많았다. 오빠, 잘가”라며 이별의 인사를 건넨 후 최도경의 입술에 뽀뽀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

AD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