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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부탱 인스타그램, 최민정 실격 후 악플 세례→SNS 비공개 전환

기사입력 2018-02-14 10:13

킴부탱 인스타그램 최민정 실격 후 SNS 비공개 전환 사진=킴부탱 인스타그램
↑ 킴부탱 인스타그램 최민정 실격 후 SNS 비공개 전환 사진=킴부탱 인스타그램
최민정 실격 처리 이후 킴부탱 인스타그램에 악플이 쏟아졌다. 네티즌의 악플 세례에 킴부탱은 결국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킴 부탱은 지난 13일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 최민정(한국), 야라 판 케르크호프(네덜란드)에 이어 4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날 결승에서 심판들은 1바퀴를 남기고 최민정이 부탱을 외곽으로 추월해서 안쪽으로 파고드는 과정에서 왼손으로 부탱의 무릎을 건드린 것이 반칙이라고 보고 실격 판정을 내렸다.

최민정의 실격 처리로 킴부탱은 동메달을 손에 쥐게

됐고, 예상치 못한 결과에 그는 기쁨을 주체하지 못했다.

그런 상황에서 레이스 도중 최민정과 킴부탱이 몸싸움을 벌인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킴부탱 인스타그램을 방문해 비난 댓글을 쏟아냈다.

킴부탱은 쏟아지는 악플 세례에 결국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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