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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윌리엄스, 욕설 논란에 관심…로비 윌리엄스 그는 누구?

기사입력 2018-06-15 12:09

로비 윌리엄스 사진=SBS
↑ 로비 윌리엄스 사진=SBS
로비 윌리엄스 손가락 욕설 논란이 생긴 가운데 로비 윌리엄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로비 윌리엄스는 14일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로비 윌리엄스는 여러 곡으로 개막 축하 무대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날 로비 윌리엄스는 마지막 곡 공연을 하던 도중 가운뎃손가락을 들어올려 논란을 키웠다.

한편 로비 윌리엄스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다. 앞서 그래미상 후보에도 오른 적 있을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가졌다.

로비 윌리엄스는 1989년 15세의 나이로 팝 밴드 테이크 댓에 들어가 음악을 시작했다. 1995년에 밴드에서 탈퇴, 솔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다수의 곡으로 흥행했다.

또 로비 윌리엄스는 2004년 영국음악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바 있다. 브릿 어워즈에서 8번이나 상을 받기도 했다. 1998년 영국 최고 아티스트 상을 비롯해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5년 상을 휩쓸었다. 지난 2010년에는 공로상을 받았다.

로비 윌리엄스는 지난 2010년 미국 여배우 아이다 필드와 결혼, 음악 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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