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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무매독자, 4급 병역 판정과 상관 無·조울증 때문

기사입력 2018-07-13 12:04

장근석 무매독자 사진=DB
↑ 장근석 무매독자 사진=DB
장근석이 무매독자라는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근석의 가족 관계 프로필에는 무매독자라고 쓰여 있다. ‘무매독자’란 ‘딸이 없는 집안의 외아들’을 의미한다.

장근석이 무매독자라는 이유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았다는 루머가 돌았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20년 전에는 ‘독자 제도’라고 해서 2대 이상 독자, 혹은 부선망 독자 등에 대해 대체복무할 수 있는 병역법이 있었다. 하지만 관련 제도는 현재 폐지 됐다.

장근석의 병역 문제와는 무관하다. 앞서 그의 소속사 트리제이 컴퍼니는 “장근석은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양극성 장애(조울증)’ 사유

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아, 오는 7월 16일 입소 후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사회복무요원으로 2년간 대체복무 할 예정이다”
라고 밝힌 바 있다.

장근석은 지난 2011년 대학병원에서 처음 ‘양극성 장애’ 진단을 받았고 이후 시행된 모든 재신체검사에서 재검 대상 판정을 받아 왔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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