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크로아티아 대통령, 월드컵 우승-월드컵 결승전 보다 화제↑…프랑스 대통령과 볼 키스 포착까지

기사입력 2018-07-16 08:12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가운데, 두 나라 보다 화제를 모은 것은 크로아티아 대통령 콜린다 그라바르 키타로비치.

16일 오전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크로아티아 대통령'가 상위에 올랐다.

이날 키타로비치 크로아티아 대통령은 경기에서 패한 축구 대표팀 주장 모드리치부터 선수들 한명 한명을 따뜻한 포옹으로 맞아줬다.

그는 월드컵 기간 동안 발랄한 미모의 대통령으로 주목 받았고 특히 8강전전에선직접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열정

적인 응원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월드컵 결승전서 크로아티아 대통령은 프랑스 대통령 애마뉘엘 마크롱과 경기장에서 골이 터질 때마다 기쁨을 표현해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마크롱 대통령과 키타로비치 대통령은 경기가 끝나자 서로를 격려하며 볼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