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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임성빈 “아버지, 예술가는 돌아이라며 신다은 반대했었다"

기사입력 2018-07-17 10:03 l 최종수정 2018-07-17 14:02

`동상이몽2` 임철순,신다은,임성빈.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동상이몽2` 임철순,신다은,임성빈.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의 아버지 임철순 화백이 며느리 신다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임성빈 아버지의 화실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임성빈의 아버지는 추상화가 겸 대학교수인 임철순 화백이다.
신다은은 시아버지에게 “아빠”라고 부르며 애정을 드러냈고 임철순 화백 역시 아들 임성빈 보다 며느리인 신다은의 편을 들며 ‘며느리 사랑꾼’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임철순 화백은 신다은을 “눈빛만으로 소통이 될 수 있는 존재”라고 칭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러다 신다은은 갑자기 “아빠 그런데 처음에 저 안 좋아하셨다면서요”라고 말해 임철순 화백을 당황하게 했다. 임성빈 또한 “안 좋아했다. 예술가는 다 돌아이라고 안 좋아했다”며 거들었다.
이에 임철순 화백은 “몰입하는 형태가 많다 보니까 자유롭다. 그런 면이 걱정된 거지. 그런데 다은이를

보니까 반듯했다. 예술에 몰입하는 걸 약간은 포기하고 현실에서 예술을 취하는 형태였다”라고 신다은에게 마음을 연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wjlee@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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