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인크레더블2`, `앤트맨과 와스프` 제치고 예매율 1위 `흥행 청신호`

기사입력 2018-07-17 16:33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인크레더블 2’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앤트맨과 와스프’를 제치고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본격적인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엄마 ‘헬렌’이 국민 히어로 ‘일라스티걸’로 활약하고 아빠 ‘밥’은 삼남매와 고군분투하며 육아 히어로(?)로 거듭난 가운데, 정체불명의 악당이 등장하면서 슈퍼파워 가족이 다시 한번 인크레더블한 능력을 발휘하는 이야기를 그린 ‘인크레더블 2’의 흥행 청신호가 켜졌다.
북미 역대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막강한 위력을 과시한 디즈니 픽사의 ‘인크레더블 2’가 한국에서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 전망이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크레더블 2’의 예매율은 34.4%(낮 12시 기준)를 기록, ‘앤트맨과 와스프’,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스카이스크래퍼’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누른 것은 물론, 2배 이상 앞서는 예매율로 ‘인크레더블’한 흥행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디즈니 픽사의 최고 시사 관람

평점을 기록했던 ‘코코’보다 높은 만족도 4.75, 추천도 4.73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10대부터 50대까지 전세대 관객들로부터 고른 지지를 받으며 1편보다 더 재미있는 속편이 탄생했다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매력 터지는 캐릭터, 시원한 액션까지 완벽하게 갖춘 ‘인크레더블 2’는 18일 개봉한다.
skyb1842@mk.co.kr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