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연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에 “내 비서를 이제 그만 보내주지”

기사입력 2018-07-19 22:1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이 박민영의 퇴사를 허락했다.
1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정은영/연출 박준화) 14회에서는 이영준(박서준 분)이 김미소(박민영 분)를 놔주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준은 김미소에 “김 비서, 퇴사하겠다는 마음 아직 그대로인가?”라고 물었다. 김미소가 긍정하자 “그럼 퇴사 후엔 뭘 할 계획이지?”라고 물었다.
하지만 김미소는 “아직 구체적으로는 잘 모르겠다”면서 “사실 지금은 제가 뭘 하고 싶은지도 잘 모르겠다

”고 고백했다.
이에 이영준은 “그동안 어떻게든 내 곁에 두고 싶다는 이기적인 마음에 김비서의 퇴사를 막은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미소가 어떤 일을 택하든 난 항상 그 길을 함께할 테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이영준은 “내 비서를 이제 그만 보내주지. 그동안 수고 많았어”라고 말하며 김미소를 포옹해 감동을 자아냈다.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

AD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