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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측 “지난달 31일 시모상...임성빈과 빈소 지키는 중”

기사입력 2018-08-01 10:4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신다은이 시모상을 당했다.
소속사 씨그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스타투데이에 “신다은이 지난달 31일 시모상을 당했다. 현재 남편 임성빈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신다은의

시어머니는 지병으로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 한 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일이며 장지는 용인천주교공원묘지다.
한편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16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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