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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시모상, 지난달 31일 지병으로 별세…“임성빈과 빈소 지키는 중”(공식)

기사입력 2018-08-01 11:52

신다은 시모상 사진=MBN스타 DB(신다은)
↑ 신다은 시모상 사진=MBN스타 DB(신다은)
[MBN스타 김솔지 기자] 배우 신다은이 시모상을 당했다.

1일 소속사 스타캠프202 측은 MBN스타에 “신다은의 시모이자 임성빈의 모친이 지병으로 투병하던 중 지난달 31일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신다은은 남편 임성빈, 유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 한 대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3일이다.

신다은과 임성빈은 지난 2016년 5월 22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5월부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한편 신다은은 연극 ‘돌아서서 떠나라’에 출연 중이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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