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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V시청률] ‘대탈출’ 긴장감 백배 악령 감옥 탈출기…2주 연속 자체 최고

기사입력 2018-08-13 12:03

‘대탈출’ 사진=tvN
↑ ‘대탈출’ 사진=tvN
[MBN스타 김솔지 기자] tvN ‘대탈출’이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대탈출’ 7회는 전국 가구 시청률 평균 1.9%, 최고 2.2%를 기록했다.

채널 타깃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1.7%, 최고 2.1%로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악령 감옥에 갇힌 6명의 탈출러들의 긴장감 넘치는 탈출기가 그려졌다.

극한의 공포로 가득 찬 밀실을 탈출하기

위해 끈끈한 팀플레이를 선보이는 한편, 급박한 상황에 몰리면 등 떠밀기를 시도한 멤버들의 모습에 폭소를 자아냈다.

‘대탈출’은 의문투성이 초대형 밀실 탈출을 위한 빈틈투성이 멤버들의 기상천외 팀플레이가 돋보이는 초대형 탈출 게임쇼 프로그램으로, 강호동, 김종민, 신동, 유병재, 김동현, 피오가 출연한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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