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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사망 소식에 "너무 슬퍼서 눈물이 멈추질 않아" 애도 이어져

기사입력 2018-11-09 07:37 l 최종수정 2019-02-07 08:05


모델 겸 타투이스트 김우영이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사망했습니다.

김우영은 지난 5일 오후 5시30분쯤 서울 마포대교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습니다.

김우영은 지난해 방탄소년단 RM과 미국 래퍼 왈레(Wale)의 컬래버레이션 곡 '체인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습니다.

지난달 열린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무대에서 서는 등 최근까지 활발한 활동을 보였습니다.

김우영의 사망 소식에 주변인들과 팬들이 소셜미디어로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지인들은 고인의 생전 모습을 떠올리며 애도했습니다. 한 지인은 "사랑하는 나의 조우, 우영아 지금 이 순간 형은 너를 생각하면 너무 슬퍼서 울음이 멈추지를 않는다. 돈 한 푼 없이 어릴 때 라면 3봉지면 행복했던 우리. 넌 정말 형에게 좋은 친구였다"라고 밝혔습니다.

또 "항상 착하고 감성적이었던 너였는데, 그 많은 대화가 스치면서 더 맘이 아프다. 하늘에서는 더 행복하길 바란다", "이제야 꿈이

펼쳐졌다고 행복해하던 재능 많던 동생이었다"는 글도 있었습니다.

팬들 역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좋은 곳으로 가셨으면 좋겠다", "다시는 못 본다니 마음이 아프다", "문신한 사람도 이렇게 쿨하고 긍정적인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람이기에 개인적으로 응원을 했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애도를 표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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