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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좋아’ 강지환X백진희, 타임루프 비밀 발견 [M+TV인사이드]

기사입력 2018-11-09 11:23

‘죽어도 좋아’ 강지환 백진희 사진=KBS2 ‘죽어도 좋아’ 캡처
↑ ‘죽어도 좋아’ 강지환 백진희 사진=KBS2 ‘죽어도 좋아’ 캡처
[MBN스타 안윤지 기자] ‘죽어도 좋아’ 강지환과 백진희가 겪고있는 타임루프의 숨겨진 비밀이 밝혀졌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죽어도 좋아’에서는 이루다(백진희 분)가 반복되는 11월 7일에서 풀려나 11월 8일을 맞이했고, 타임루프의 비밀을 알게 됐다.

타임루프의 힘을 믿고 백진상(강지환 분)의 멱살을 잡으며 통쾌한 한방을 먹였던 그녀가 사내폭력으로 자신을 신고한 백진상에 의해 경찰서로 출두, 살벌함의 클래스가 다른 두 사람의 빅 스케일 전쟁이 시작됐다.

뿐만아니라 백진상은 아침 사내 방송에서 자신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할 것을 강요하며 다시 한 번 이루다의 분노게이지를 상승시켰다. 그 후 속마음으로 “죽어버려”를 강력히 외치던 그녀의 저주가 통한 것인지 백진상은 사무실 한복판에서 뜬금없이 죽음을 맞이하게 되며 새로운 타임루프에 빠지게 됐다.

자신에 의해 죽는다는 사실을 알아낸 그녀는 큰 맘 먹고 백진상의 집까지 찾아가 이 모든 사실을 고백하려했지만 가택침입죄로 신고당하며 경찰관에게 연행되는 수모까지 겪게 됐다. 결국 이루다는 자신이 백진상 앞에 없으면 타임루프가 끝날거라는 생각에 이직을 결심했다. 하지만 면접을 보기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전 직원이 모인 강당에서 인사평가를 발표하던 백진상이 갑자기 마이크에 감전돼 쓰러진 사태가 발생해버렸다.

방송말미에 이르러 백진상이 치욕스러운 인사평가를 발표해 직원들의 미움을 사 죽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녀는 내부 기밀 공문을 강당에 뿌리며 죽음의 원인인 인사평가 발표를 멈추게 만

들었다.

이에 놀란 백진상의 입을 막은 이루다는 “제가 팀장님 살려드리는 겁니다. 이번만요”이라며 타임루프와 백진상에게 도망치지 않고 맞서 싸울 것을 결심했다. 타임루프의 비밀을 알게 된 이루다는 과연 백진상을 살릴 수 있을지, 또 예상치 못한 행동이 후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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