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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업튼♥저스틴 벌렌더, 부모 됐다

기사입력 2018-11-11 10:30

저스틴 벌렌더(왼쪽)-케이트 업튼.사진l저스틴 벌렌더 인스타그램
↑ 저스틴 벌렌더(왼쪽)-케이트 업튼.사진l저스틴 벌렌더 인스타그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모델 겸 배우 케이트 업튼이 엄마가 됐다.
미국 매체 TMZ는 10일(현지시간) 케이트 업튼과 저스틴 벌랜더가 여자 아이의 부모가 됐다고 보도했다.
케이트 업튼과 저스틴 벌렌더는 이날 SNS를 통해 아이의 이름과 사진을 공개했다. 케이트 업튼은 아기의 옆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제네비브 업튼 벌렌더 11.7.18”라는 글을 올렸다.
저스틴 벌렌더는 아이의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세상에 나온 것을 축하해. 너를 만난 그 순간 사랑에 빠져버렸어. 11.7.2018”라는 글을 게재했다.
케이트 업튼은 모

델 겸 배우로, 영화 ‘타워 하이스트’ ‘바보 삼총사’ ‘와일드맨’ 등에 출연했다. 2014년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저스틴 벌렌더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투수다. 압도적인 구위를 자랑하는 투수로 유명한 인물이다.
케이크 업튼과 저스틴 벌렌더는 2011년부터 교제해왔으며,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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