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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차태현-윤동구, ‘헤이지니’ 강혜진 아성에 도전장

기사입력 2018-11-17 16:2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1박 2일’ ‘지니언니’ 강혜진이 백만 팔로우를 위한 초통령 전략 꿀팁을 공개한다. 특히 등장만으로 전주 한옥마을을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그녀의 활약에 기대를 높인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한국의 맛과 멋이 살아있는 전통의 도시 전라북도 전주에서 펼쳐지는 ‘더 전주 라이브’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날 멤버들은 볼거리-먹을거리 가득한 한옥마을과 남부시장 등을 돌아다니며 전주 시민들은 물론 네티즌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에 도전할 예정.
그런 가운데 ‘지니언니’ 강혜진이 이번 라이브 방송을 통해 초통령이 될 수 있는 꿀팁을 대방출한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진다. 이 날 강혜진은 차태현-윤동구와 한 팀을 이룰 예정. 하지만 1인 미디어 방송 등 신문물에 대해 상식이 전무한 두 사람을 위해 자신의 특급 필살기를 공개, 그녀가 왜 ‘초통령’으로 불리는지 제대로 입증했다는 후문. 이에 “청각과 시각을 자극해야 한다”는 말과 함께 차태현-윤동구의 멱살을 잡고 이끄는 하드캐리로 촬영장 스태프들마저 ‘두 눈 반짝 귀 쫑긋’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초통령’ 강혜진의 꿀팁을 사사받은 차태현-윤동구가 ‘헤이혀니-헤이구니’로 분해 백만 팔로우 도전을 성사시킬 수 있을지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이후 강혜진은 차태현-윤동구에게 시민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의 묘미를 맛 보여주기 위해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 그녀의 등장만으로 한옥마을이 초토화됐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강혜진의 깜짝 등장과 함께 그녀를 알아본 수많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들이 “지니언니다~”를 외치는 것은 물론 함께 사진을 찍어달라는 주문이 쇄도한 것. 더욱이

차태현-윤동구가 함께 있다는 것도 잊은 채 강혜진에게만 모여드는 진풍경이 벌어져 지나가던 사람들의 시선까지 강탈했다는 후문.
전주 한옥마을 전체를 ‘지니언니’ 함성으로 물들인 강혜진의 초통령 위엄은 오는 18일(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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