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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각시별’ 이제훈 이동건, 윤주만의 잔혹한 질주로 인해 ‘위기’

기사입력 2018-11-26 22:16

‘여우각시별’ 이제훈, 이동건, 윤주만 사진=SBS ‘여우각시별’ 방송화면 캡처
↑ ‘여우각시별’ 이제훈, 이동건, 윤주만 사진=SBS ‘여우각시별’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여우각시별’ 이제훈과 이동건이 윤주만으로 인해 위기에 처했다.

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는 이수연(이제훈 분)과 서인우(이동건 분)가 위기에 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연은 자신을 둘러싼 무리에 “서인우 팀장이 나 불러오라고 한 거 아니었어?”라고 물었다.

이때 조부장(윤주만 분)과 등장한 서인우. 서인우는 이수연을 바라본 뒤 조부장에 “그만하고 돌려보내라. 조부장님 일개 공항 직원 건드리고 피 보지 말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조부장은 “쥐도 새도 없이, 흔적도 없이 죽여 버릴 거다”라며 비웃었다.

그러자 서인우는 “12년 전 하드디스크 세상에 공

개되는 거 보고 싶나?”라며 “나랑 수연이 위해서 보험 걸었다. 10년 공든 탑 엉망 되는 거 보고 싶은 거 아니죠?”라고 협박했다.

이에 분노한 조부장은 서인우를 때렸다. 이후 자신의 일당에게 이수연을 죽이라고 명령했고, 서인우에 대해서는 “바다에 던져버려”라고 지시, 잔혹한 면모를 드러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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