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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시간이 멈추는 그때’ 종영 소감 “행복한 2019년 맞이하길”

기사입력 2018-11-30 09:37

김현중 ‘시간이 멈추는 그때’ 종영 사진=㈜비에스픽쳐스 / ㈜보난자픽쳐스
↑ 김현중 ‘시간이 멈추는 그때’ 종영 사진=㈜비에스픽쳐스 / ㈜보난자픽쳐스
[MBN스타 안윤지 기자] ‘시간이 멈추는 그때’가 종영하며 배우 김현중이 소감을 말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W 수목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 12회에서 김선아(안지현 분)는 문준우(김현중 분)를 위해 스스로 소멸을 택하고 그 후 신의 사자가 된 선아와 기억을 잃은 준우가 재회한 장면이 그려져 많은 시청자들에게 가슴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

이날 준우와 선아가 모두 기억을 찾아 애틋하게 포옹하는 장면에서 감정이 고조된 데 이어 선아는 장물아비에게 준우가 잃어버렸던 시간을 다시 찾아주고 싶다며 스스로 소멸할 것을 예고했다.

소멸된 선아에 대한 기억과 시간 능력을 모두 잃은 준우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게 됐다. 신은 장물아비의 부탁으로 선아를 사자로 받아 들으며 이후 사자가 된 선아와 준우가 우연히 재회하게 되면서 해피엔딩으로 결말을 맺었다.

이와 관련 ‘시간이 멈추는 그때’ 배우들이 종영 소감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극 중 문준우로 분한 김현중은 “’시

간이 멈추는 그때’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멈추는 그때’ 문준우와 드라마를 위해 같이 고생하고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얼마 남지 않은 2018년 모두 모두 알차게 보내시고 행복한 2019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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