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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연말은 함께

기사입력 2018-12-30 22:0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강영국 기자]
30일 오후 상암동 MBC에서 '2018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는 배우 김선아, 소지섭, 신하균, 이유리, 정재영, 채시라가 대상 후보에 올랐다.
시상식 진행은 김용만과 서현이 맡았다.
포토월 행사에 '이리와 안아줘'의 배우 진기주, 김경남, 류한비가 참석하고 있다.
[sumur@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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