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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2’ 김장미, 오영주와 불화설 일축 “왕따 시킬 시간, 마음 없어”

기사입력 2019-01-22 09:58 l 최종수정 2019-01-22 16:5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최지원 인턴기자]
‘하트시그널2’ 출연자 김장미가 방송인 오영주와 불화설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김장미는 21일 인스타그램에 “나랑 현주는 다은이 별로 만나기 싫었는데 하도 만나달라고 하길래 나랑 현주가 시간 좀 내준 거 같은 이 사진은 뭐지? 우리 반가웠던 거 맞지 현주야?”라는 글과 함께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2’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임현주, 송다은과의 즐거운 만남을 인증했다.
이어 김장미는 “너네들이랑 ‘하트시그널2’에 들어가게 되서 내가 싱글로 나오게 된거여! 너무 이기적인거 아니니? 너무 예쁘잖아 너네. 새해에 다시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 나중에는 미리 시간내사 우리 패밀리 다 같이 뭉치자. 다들 보고 싶어”라며 여전히 돈독한 ‘하트시그널2’ 출연자들의 우정을 인증했다.
이후 김장미는 “참고로 영주는 선약이 있었고, 영주에 대해서 안 물어 보시길 바랍니다”라며 오영주의 불참 사유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일축했다.
또한 김장미는 “저 나이 30살이고요. 누구 누구 왕따 시키고 그럴 시간과 마음 조차 없으니 디엠으로 이런 질문 하는 거 환영하지 않고요. 모두 사이 좋습니다. 그러니까 각자 다 응원 해줬음 하는 바램에 이렇게 글 올려요. 저도 중간에서 팬들이 이렇게 하는 거 이제 좀 지치네요”라고 말했다.
지난해 6월 종영한 ‘하트시그널2’는 일반인 출연자들의 짝을 찾는 설렘을 담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종영 이후에도 일반인 출연자들의 친분에까지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을 정도. 이러한 뜨거운 인기에 일각에서는 지나치게 출연자들의 친분과 만남에 촉각을 세우며 불화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김장미가 직접 나서 불화설을 일축,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
김장미의 해명에 누리꾼들은 “그러게 왜 만날 때

마다 누구는 왜 없어요, 누구는 왜 없어요 물어 보는 거야”, “남 친분에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사람들은 뭔지”, “사진만 봐도 사이 좋은 게 보이는데”, “힘내세요. 네 분 모두 함께한 모임 기다릴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jwthe1104@mkinternet.com
사진 | 김장미 SN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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