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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과 컬래버레이션` 박성연 누구? #재즈 대모 #재즈클럽 야누스 설립

기사입력 2019-03-11 08:3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재즈 대모 박성연(64)이 박효신과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공개한 가운데 박성연이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 10일 박효신은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러버스(LOVERS) 2019' 수록곡 중 하나인 '바람이 부네요'를 공개했다.
'바람이 부네요'는 박효신과 '야생화'를 함께 작업한 정재일이 편곡한 곡으로 세대와 환경을 뛰어넘어 서로를 사랑하는 모습을 담았다. 박효신과 협업한 박성연은 한국 재즈계 대모 격인 인물.
대한민국 1세대 재즈 보컬리스트로 손꼽히는 박성연

은 지난 1978년 재즈 클럽인 야누스를 열고 재즈 음악의 성장에 이바지했다. 서울 신촌, 대학로, 청담동을 거쳐 서초동으로 옮긴 야누스는 박성연이 지병인 신장질환으로 요양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2년 전 후배 재즈가수 말로 등이 이어 받았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제공| EBS[ⓒ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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