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채널번호안내 신문구독
    • 프로그램
    • 다시보기
    • 특집
    • 이벤트

    주요메뉴

    최신뉴스

    • 이전
    • 다음
    뉴스스탠드 배너

    > 뉴스 > 경제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경제 용산개발 최종 부도…59억 못 막아

    기사입력 2013-03-13 09:02최종수정 2013-03-13 12:17

    부동산 경기 침체로 난항을 겪던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사업이 결국 부도 사태를 맞았습니다.
    용산역세권개발은 사업 시행자인 드림허브가 은행에 내야 할 자산담보부기업어음, ABCP의 이자 52억 원을 내는 데 실패해 디폴트, 채무불이행을 선언했다고 밝혔습니다.
    드림허브는 애초 우


    정사업본부에서 받을 250억 원 중 일부를 먼저 받아 이자를 내려고 했지만, 이 돈을 보관 중인 대한토지신탁과 1대 주주 코레일 간의 협상이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이에 따라 총 사업비 31조 원, 국내 최대 개발 프로젝트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사업은 결국 파산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 김경기 / goldgame@mbn.co.kr]

    기사 공유하기
    • 미투데이
    • 네이버
    • 구글

    화제의 키워드

    실시간핫포토 이전 다음

    • 시선집중
    • 키워드 뉴스
    • 투데이 핫클릭

    오늘의 화제뉴스

    click! mbn 인기영상

    MBN 플러스

    최신

    드라마

    보도

    교양

    예능

    가장 많이 본 뉴스

    전체

    정치

    경제

    사회

    국제

    • 금주의 MBN 랭킹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POLL

    MBN In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