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가카새끼 짬뽕 이정렬 전 판사, 막말 댓글 판사 고소

기사입력 2015-02-15 16:05

이정렬 전 창원지법 부장판사가 막말 댓글 논란에 휩싸인 수원지법 이영한 부장판사를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했습니다.
이 전 판사는 오늘(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영한 씨에 대해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를 제기했다"며 "대법원이 인권 최후의

보류가 아니라, 탐욕의 집합체, 권력의 부역자로 전락한 것을 알리기 위해 이영한 씨에 대해 고소를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판사는 지난 2011년 창원지법 부장판사로 일하던 당시 페이스북에 이명박 대통령을 풍자한 "가카새끼 짬뽕" 이미지를 올려 법원장 경고를 받고 사임했습니다.

[ 선한빛 / sunhanbit7@gmail.com ]

관련 뉴스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