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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토토] 팬 72%, “디샘보 언더파 활약 전망”

기사입력 2018-06-1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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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내 골프팬들은 ‘PGA U.S 오픈’ 1라운드에서 브라이슨 디샘보(25)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는 14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PGA U.S 오픈’ 을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15회차에서 전체 참가자의 72.62%가 4번 선수 브라이슨 디샘보의 언더파 활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6번 필 미켈슨이 66.29%로 뒤를 이었고, 2번 저스틴 로즈(56.81%), 7번 부바 왓슨(56.64%), 1번 저스틴 토마스(51.90%)가 과반수의 언더파 투표율을 넘겼다.
사진=AFPBBNews=News1
↑ 사진=AFPBBNews=News1
반면 3번 제이슨 데이와 5번 패트릭 리드는 각각 48.44%와 41.78%를 기록해 다른 선수에 비해 다소 부진한 1라운드를 치를 것으로 내다봤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브라이슨 디샘보(40.67%)와 필 미켈슨(32.18%)이 5언더 이하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고, 부바 왓슨은 1~2언더(22.82%), 그리고 제이슨 데이는 이븐(23.00%)이 1순위를 차지했다.
이외에 저스틴 토마스(25.80%)와 저스틴 로즈(27.27%), 그리고 패트릭 리드(30.19%)는 1~2오버파가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되며, 1라운드 최종 타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과 베팅금액을 곱한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15회차 게임은 14일 오후 6시 50분 발매를 마감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골프토토 게임은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mksports@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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