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KBO리그, 328경기 만에 400만 관중 돌파…역대 3번째 최소경기

기사입력 2018-06-13 22:2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2018시즌 KBO리그가 400만 관중을 돌파했다.
KBO는 13일 "328경기를 소화한 13일 401만505명을 기록하며 KBO리그 400만 관중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3번째 최소경기다.2012년 255경기, 2011년 307경기 만에 400만 관중을 돌파한 바 있다. 지난 시즌에 비하면 13경기 빠르다.
2018 KBO리그가 13일 4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 2018 KBO리그가 13일 4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11년 연속 400만 관중을 돌파하며 프로야구의 인기는 여전히 뜨겁다. KBO는 관중의 상승세에 상위권 다툼 영향이 크다고 밝혔다.
한화와 SK의 2-3위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SK가 10개 구단 중 전년대

비 가장 높은 20%의 관중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6%가 증가한 한화는 지난 주말 3연전에서 3경기 연속 매진을 포함해 올 시즌 최다 수치인 9차례 매진을 기록했다.
KBO는 현재 추세라면 역대 최다 관중이었던 2017시즌 840만 명 기록을 돌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yijung@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이전

금주의 프로그램
1/2

화제 영상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AD

주요뉴스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