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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9월 7일 일본과 A매치 확정…11일에는 한국 상대?

기사입력 2018-07-12 18:23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하반기 A매치 상대로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진 칠레가 오는 9월 7일 일본과 평가전을 갖는다.
일본축구협회(JFA)는 “9월 7일 오후 7시 칠레와 삿포로돔에서 A매치를 치른다”라고 12일 발표했다.
칠레는 2018 러시아월드컵 남미지역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지만, 2015년과 2016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차지한 강호다.
칠레의 간판스타인 알렉시스 산체스. 사진=ⓒAFPBBNews = News1
↑ 칠레의 간판스타인 알렉시스 산체스. 사진=ⓒAFPBBNews = News1

6월 피파랭킹도 9위다. 알렉시스 산체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르투로 비달(바이에른 뮌헨) 등이 활약하고 있다.
칠레는 9월 아시아 투어를 추진 중이다. 9월 7일 일본과 겨룬 뒤 11일 한국과 맞대결을 벌일 가능성이 높다.
한국은 일본의 9월 A매치 상대와 크로스로

맞붙을 것으로 보인다. 2018 러시아월드컵 이후 첫 A매치를 9월 7일 치르는데, 그 상대는 코스타리카가 유력하다. 일본은 9월 11일 코스타리카와 맞붙는다.
한편, 한국의 또 다른 A매치 상대로 주목 받은 파나마는 10월 12일 일본과 A매치를 갖는다.
rok1954@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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