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NC, 휴가철 맞아 포크밸리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2018-07-13 12:22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창원 마산구장의 명소, 외야파티석에 고품격 돼지고기가 쏟아진다.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NC 다이노스의 후원사인 부경양돈농협이 외야파티석 테이블 당 ‘포크밸리’ 돼지고기 1kg(6~7인분)을 무상 제공한다. 7월 20일~8월 10일 NC 홈경기가 열리는 날 외야파티석 412구역 1~9번 테이블을 예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다.
올해 1월부터 NC의 새 스폰서가 된 부경양돈농협은 그동안 마산구장을 찾는 팬에게 돌림판 이벤트, 포토존 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고 포크밸리 제품을 선물해 왔다.
NC 마케팅팀 손성욱 팀장은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다이노스를 응원하기 위해 야구장을 찾아주신 팬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사진=NC 다이노스
↑ 사진=NC 다이노스
hhssjj27@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

AD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