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카드깡' 제재 가맹점·회원수 감소

기사입력 2006-08-04 09:37 l 최종수정 2006-08-04 09:3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신용카드 불법할인, 일명 '카드깡'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여신금융협회는 카드깡과 관련해 2분기에

제재를 받은 회원은 1만2천여명으로 전분기보다 54%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재를 받은 가맹점 수도 9천여곳으로 1분기보다 68% 줄었습니다.
이에대해 협회는 카드사들이 카드깡에 대해 직간접 제재조치를 강화한 결과 불법가맹점이 크게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박원순 유언 "모든 분에게 죄송…고통밖에 못준 가족에 미안"
  • 동료 성폭행 후 촬영·유포한 경찰관, 만장일치로 '파면'
  • [속보] 박근혜 '국정농단·특활비' 파기환송심 징역 총 20년
  • 서울시, 내부 다잡기 총력…"시정 추진 달라진 것 없다"
  • 오늘 발간 예정이었던 '박원순 죽이기'는 어떤 책?
  • 이해찬, 박원순 관련 의혹 질문에 "예의가 아니다" 호통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