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인터넷 여권 예약 접수제 연내 도입

기사입력 2006-08-07 10:47 l 최종수정 2006-08-07 10:4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여권 발급 적체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안에 인터넷으로 여권발급을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키로 했습니다.
당정은 또 현재 여권접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 시내 10개 구청의 창구를 2~3개씩 늘리고, 오는 10월까지 서울시내 4개 이상의 구청에 여권발급 창구를 신설키로 했습니다.
이근식 제2정조위원장은 당장 실현은 어렵지만 장기적으로 지역의 읍·면·동사무소에서 여권 접수를 받을 수 있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술값 낼 테니 문 열어 줘"…사복 경찰에 딱 걸린 불법 영업
  • [픽뉴스] 이재용 옥중 편지…새 차에 구멍 뚫어 수리
  • 수십만 대 1 '무순위 줍줍' 사라진다…무주택자만 가능
  • 정세균 "기재부의 나라냐"…김용범 "총리 지시 따르겠다"
  • 설 전 첫 백신 맞나…"접종센터 전국 250곳 목표"
  • "친구 때려" 폭행 지시 정황도…피해 아동 3~4명 더 있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