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식당 상품권 뿌린 구의원 당선무효형

기사입력 2006-08-08 10:07 l 최종수정 2006-08-08 10:0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동부지법은 지난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식당 상품권을 돌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서울 강동구 구의원 이모씨에게 벌금 150만원

을 선고했습니다.
현행 선거법상 당선자의 선거범죄로 징역이나 백만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됩니다.
이씨는 선거를 170여일 앞두고 주민 6백명에게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인사장을 돌리고 이 가운데 338명에게 외식상품권을 동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복도식 아파트 방범창만 골라 뜯어…14차례 절도 '덜미'
  • 여친 살해한 30대 남성…신고 두려워 언니도 살해
  • "구급차 막은 택시로 환자 사망" 논란…경찰 수사
  • 국회 예산소위, 3차 추경 처리…2천억 원 삭감된 35.1조
  • 윤석열 주재 전국 검사장 회의, 9시간만에 종료
  • [단독] "재발급받았는데 또 털려"…해외직구 위험 숨긴 카드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