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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미국에 와이브로 첫 수출

기사입력 2006-08-09 02:57 l 최종수정 2006-08-09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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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세계 최초로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한 휴대인터넷, 와이브로 기술이 미국의 기간통신망 구축사업에 참여합니다.
미국 3위 통신업체인 스프린트 넥스텔은 4세대 통신망인 차세대 무선인

터넷 네트워크 기술로 '와이맥스'를 선정하고 삼성전자 등과 휴대인터넷 통신망을 구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와이맥스는 시속 60~100 킬로미터의 고속으로 이동하면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잇는 통신기술로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발해 상용화한 휴대인터넷 '와이브로'의 미국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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