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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일본대사 "신사참배 말라"

기사입력 2006-08-12 04:27 l 최종수정 2006-08-12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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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미 고레시게 전 주중 일본대사가 재직중이던 지난해 고이즈미 총리에게 공식 전문을 보내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하지 말도록 촉구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아나미 당시 주중 일본대사의 전문이 외무

성을 통해 총리실에 전달됐으나 고이즈미 총리는 그해 10월 17일 총리로서 5번째로 신사참배를 강행했습니다.
아나미 전 대사는 지난 2005년이 중국의 대일 승전 60주년이어서 중국내 반일감정이 확산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야스쿠니 신사 참배 중단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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