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중국, 한국인 불법환전상에 실형 5년

기사입력 2006-08-13 11:02 l 최종수정 2006-08-13 11: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40대 한국인이 중국에서 불법 환전소를 차려 이익을 취한 혐의로 징역 5년을 선

고받았습니다.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 중급인민법원은 지난 10일 한국인 김모씨에게 불법경영죄로 징역 5년에 벌금 8만위안과 국외추방을 선고했습니다.
중국 언론은 김씨의 불법환전액이 20만달러를 넘는 등 금융시장 질서를 교란했고, 김씨 자신도 불법행위를 시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보고서 삭제' 박성민 전 외사부장 등 2명 구속…이임재 전 용산서장 기각
  • 미복귀 화물차 운행정지 처분…내일은 민주노총 총파업
  • 남욱 "정영학, 이낙연 측에 대장동 자료 넘겨"…윤영찬 "사실무근"
  • 폐교 위기 넘긴 시골 초등학교의 기적…전국에서 전학 오는 비결은?
  • [영상] 카트 끌고 지하철 타려던 노인…"승강장 틈에 바퀴 꼈는데 구경만"
  • [카타르] 호날두, 단체 사진 찍으며 또 까치발…"키도 크면서 왜?"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