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판교 궁금증, 공인인증서로 푼다

기사입력 2006-08-29 14:07 l 최종수정 2006-08-29 17:1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판교신도시 청약 신청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직도 청약자격 등 많은 것들이 궁금하실텐데요. 공인인증서만 잘 활용하면 대부분 답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강호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30일부터 시작되는 판교청약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통장은 몇 순위일까?

청약통장을 취급하는 대부분 은행의 홈페이지에서는 공인인증서로 고객 본인임을 확인만 하면 통장순위를 바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순위는 물론이고 납입 횟수, 납입 인정금액, 청약 가능 주택 등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판교 분양은 투기과열지구에서 공급되는 주택이기 때문에 1순위 청약제한 사항을 잘 알아 둬야 합니다.

청약통장 1순위라도 과거 5년 이내 다른 주택에 당첨된 사실이 있는 세대에 속하거나, 2주택 이상 소유, 2002년 9월5일 이후 청약예금 및 청약부금에 가입한 사람 중 가구주가 아닌 사람 등은 배제됩니다.

해당사항이 있는데도 1순위로 청약했다가 당첨되면 당첨이 무효가 되며 최대 10년간 청약자격을 잃을 수 있어 금융결제원(www.apt2you.com) 홈페이지에서 꼭 확인해야 합니다.

또 공인인증서는 만 40세, 10년 이상과 만 35세, 5년 이상 무주택 가구주 여부 등을 확인하는 데도 유용합니다.

공인인증서를 가지고 대한민국전자정부(www.egov.go.kr)에서 주민등록등본과 초본을 바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또 초본과 등본을 대조해보면 본인의 가구주 기간을 산정해볼 수 있고 특히 미혼이면서 다른 지역에 거주했다가 다시 본가로 들어오는 등 이동이 잦았던 사람들에게도 유용합니다.

mbn뉴스 강호형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달리던 전동 킥보드와 부딪친 60대 남성 3일째 중환자실에
  • 경찰 조사 받던 남성…아파트서 극단적 선택
  • '고구마 대신 사이다?'…여권, 차기 대권구도 '요동'
  • 이해찬 대표, 생방송서 성금 봉투 못 찾는 해프닝
  • 지역발생 3월 말 이후 최다…"거리두기 상향 곧 결정"
  • 수자원공사 "댐 방류량 5배 넘게 늘려요"…20분 전 통보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