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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은행, 북한 금융거래 대폭 제한"

기사입력 2006-08-30 04:02 l 최종수정 2006-08-30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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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과 상하이에 있는 대부분의 중국 은행들이 최근 북한과의 금융거래를 대폭 제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북한측의 신규 계좌 개설이

까다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일정 규모 이상의 자금거래는 중국 당국에 일일이 보고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중국 당국의 이같은 움직임은 미국이 지난해 방코델타아시아내 북한 계좌를 돈세탁 계좌로 지정하며 북한과의 금융거래를 경고한 데 따른 결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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