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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일부다처 우두머리 검거

기사입력 2006-08-30 05:17 l 최종수정 2006-08-30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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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수사국, FBI가 미성년자 성폭력 등의 혐의로 일부다처주의자들의 대부격인 워렌 스티드 제프스를 네바다주 남부에서 검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제프스는 10만 달러의 현상금이 걸려 있으며 미성년 소녀와 노인 남성과의 결혼을 주선한 혐의

등으로 유타주와 애리조나 주에서 지난해 5월 수배됐었습니다.
남자가 천국에 가려면 3명 이상의 부인을 둬야 한다고 주장해온 제프스는 사망한 아버지의 부인들을 포함해 70여 명의 부인을 두고 있으며 콜로라도시와 유타주 힐 데일 일대에 1억 달러에 달하는 땅을 소유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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