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판교 중소형 3자녀 가구 청약 대부분 마감

기사입력 2006-08-30 21:12 l 최종수정 2006-08-30 21: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판교신도시 2차분양 첫날, 3자녀 이상 무주택 가구주의 중소형 주택 청약경쟁률이 최고 27대 1을 기록하며 대부분 마감됐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수도권 3자녀 이상 무주택 가구주 중 우선순위 점수 85점 이상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192가구 모집에 886명이 신청해 4.6대1의 경

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채권입찰제의 적용을 받지 않는 전용 면적 25.7평 이하 주택은 모집 가구보다 11배가 넘는 597명이 청약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또 동판교 A20-1블록의 서울지역 신청자는 3가구에 81명이 청약에 나서 27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보이스피싱 하려다가…피해자가 수금책 직접 잡았다
  • 피살 공무원, 자진 월북으로 추정 왜?…"빚 많았다" 증언도
  • 아내 탄 차량 바다에 빠뜨린 남편…대법 "살인 아닌 과실"
  • 고려대, 강남 유흥업소서 '법카' 수천만 원…종합감사서 적발
  • 어업지도선 무궁화 10호 이동 경로와 역할은?
  • 소상공인 지원금 신청 첫날…"대상 맞나" 문의 빗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