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당정, 납북 피해자 위로금 지급 추진

기사입력 2006-08-31 14:32 l 최종수정 2006-08-31 14: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열린우리당과 정부는 전후 납북 피해자에 대한 위로금 지급을 골자로 하는 '전후 납북피해자 지원법'을 다음달 정기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법이 통과되면 3년 이상 납북됐다가 귀환한

납북자는 3천5백만원 가량의 지원금을 받으며 지원 대상 납북자는 국무총리실 산하 위원회를 통해 심사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논란이 됐던 전시 납북자의 경우, 전후 납북자와 발생 배경이 다르고 전시 납북자를 가리기도 쉽지 않아 별도로 관계 부처와 논의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속보] 대검 차장에 조남관…서울중앙지검장 이성윤 유임
  • [속보] '의암댐 사고' 실종된 경찰정 발견…내부 수색 예정
  • 코로나19 서울 13번째 사망자 발생…기저질환 있던 90대
  • 검찰, '검언유착 KBS 오보' 취재원 고발 사건 수사 착수
  • 이재명의 두 번째 편지 "대부업 금리 24%→10% 인하해야"
  • 갤노트20 사전예약 시작…공시지원금 가장 많은 이통사는?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