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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교육부총리 내정자 무난"

기사입력 2006-09-01 18:12 l 최종수정 2006-09-01 18:12

여야는 김신일 서울대 교수의 교육부총리 후보 내정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열린우리당은 "적임자가 내정됐다"며 임명 과정에서 야당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한나라당도 그간 요구해온 전문가가 내정된데다 `코드인사'도 아닌 라는 점에서 무난하다는 반응이지만, 인사청문회에서 각종 교육 현안에 대한 입장과 철학을 철저히 검증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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