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판교 중대형 청약 경쟁 16대 1 육박

기사입력 2006-09-07 15:07 l 최종수정 2006-09-07 15: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판교신도시 중대형 주택의 경쟁률이 16대 1에 육박했습니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청약예금 600만원 이상 서울지역 1순위자를 대상으로 한 판교 중대형 아파트 및 연립주택 청약 나흘째인 오늘 정오 현재 9천279명이 신청서를 추가로 접수했습니다.

누적 청약자 수는 4만9천447명으로 모집가구인 3천134가구 대비 청약경쟁률은 15.
78대 1입니다.
이 추세대로라면 서울지역 1순위자의 경쟁률은 20대 1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이며
경기.인천지역 거주자를 더하더라도 평균 경쟁률은 40대 1에서 마감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북 통일전선부 "남북연락사무소 폐쇄…김여정 지시"
  • 양천구 탁구장 관련 확진 오늘 7명 추가…최소 13명
  • 아시아나 채권단, "HDC현산, 이달 말까지 인수 의사 밝혀라"
  • 文 "국가, 모든 희생·헌신에 반드시 보답해야"
  • 강남 한복판 치과의사 5500명 운집 행사 강행
  • 세계 확진 매일 10만명씩 증가…"다시 급증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