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건교부 "아파트 명칭 함부로 못 바꾼다"

기사입력 2006-09-10 06:47 l 최종수정 2006-09-10 06: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집값 상승을 위해 오래된 아파트 명칭을 새 이름으로 바꾸는 행위가 원천 금지되고, 이를 위반하면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일

부 아파트 단지에서 페인트 칠만 바꿔 건설사의 옛 브랜드를 새 브랜드로 내거는 행위가 확산되고 있다면서 이는 주택법 위반사항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앞으로 증축이나 개축 등 건축물의 내용 변경없이 아파트 벽에 새 이름을 달거나 단지의 명칭을 바꾸는 행위가 전면 금지됩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윤미향 계좌에 왜 시누이 집 판 돈이?…이상한 해명 '도마'
  • 대구 신세계백화점 신원 미상 남성 투신 사망
  • 태안 고무보트, 4월에 발견된 보트와 일치
  • 인천 중구청, 15번째 확진자 발생…신흥동 거주
  • 해병대 훈련병, 부대 안에서 숨진 채 발견
  • 갑작스레 문닫은 싸이월드…과기부, 현장조사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