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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이야기, 민간소비도 위축시켰다

기사입력 2006-09-11 09:57 l 최종수정 2006-09-1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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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이야기 등의 사행성 게임장의 난립에 따른 이용자 피해가 최소 6조원에 이르고 지난해 민간소비도 1~2조원 위축된 것으로 재정경제부가 분석했습니다.
정부가 사행성 게임장을 방치함으로써 소비 증가율을 떨어뜨려 가뜩이나 어려운 우리 경제에 찬물을 끼얹었다는 비판이 가능한 것입니다.
재경부는 이같은 내용의 ‘사행성 게임장

난립에 따른 거시경제 영향’ 보고서를 작성해 최근 청와대에 보고 했습니다.
보고서는 지난 1년간 게임장 이용자들의 직접 피해만 최소 6조3천억 원으로 추정했고 누적 상품권 발행량은 31조6천억원, 이가운데 6조 원 정도가 게임장 업주들의 호주머니로 들어갔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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