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교황 간접 사과...이슬람 반발 확산

기사입력 2006-09-17 14:22 l 최종수정 2006-09-17 14: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이슬람교를 폭력종교라고 암시한 자신의 발언에 대해 간접적으로 사과했지만, 이슬람권의 반발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이슬람권에서는 종파를 불문하고 교황의 직접 사과를 요구하고 있으며, 심지어 기독교계인 이집트 콥틱정교회에서도 교황발언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이집트와 쿠웨이트와 모로코, 수단 등 일부 이슬람국가는 항의의 뜻으로 바티칸에 파견한 외교관에 대해 본국 소환 명령을 내렸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정의당 류호정 "언론은 오늘도 원피스…내 마음은 더 착잡"
  • 전국 16개 시·도 산사태 위기 경보 최고 단계인 '심각' 발령
  • [속보] "기쁨153교회 확진자 속한 업체, 강남 할리스커피·V빌딩 인근"
  • 집중호우로 섬진강 범람…구례·곡성 일부 주민 대피
  • 무고한 흑인소녀들 땅에 엎드리게 하고 수갑 채운 美 경찰... 또 과잉진압 논란
  • 정진석 '文 퇴임 후' 언급에 與 "대통령 협박하는 것인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