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서울 응암동 620번지 일대 재건축 탄력

기사입력 2006-09-21 10:37 l 최종수정 2006-09-21 17:4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 은평구 응암동 620-1번지 일대 만3천평이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이 지역의 재건축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응암초등학교 북쪽 응암동 6
20-1번지 일대 만3천평을 주택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구역에는 향후 재건축을 할 경우 평균 14층 이하, 용적률 210% 이하까지 아파트를 지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는 종로구 세종로동 178번지 일대 '세종로 구역 제2지구 도시환경
정비구역'에 대한 용적률과 층고 계획 등을 확정하려던 안건은 보류시켰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21대 국회, 53년 만의 단독 개원…박병석 국회의장 선출
  • 미 대선 '시계 제로'…코로나 이어 '흑인사망'
  • [단독] 쿠팡 부천센터 이전에도 확진자 있었다
  • [단독] 자살 암시한 10대…'집념의 6시간'
  • 군, 13번 포착하고도 몰라…해상경계 뚫려
  • 문 대통령, 양산 평산마을에 2630.5㎡ 부지 매입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