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동산

파주·운정지구 한라비발디 4대 1 마감

기사입력 2006-09-22 10:57 l 최종수정 2006-09-22 10:5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파주·운정신도시 한라비발디 아파트 937가구가 첫날 1순위에서 평균 4대 1의 경쟁률로 전평형이 마감됐습니다.
한라건설은 어제(21일) 파주 운정 한라비발디 937가구에 대해 파주 1년 이상 거
주자와 수도권 거주자를 상대로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총 3천828명이 신청해
평균 4.09대 1로 전평형 마감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수도권 분양 아파트의 1순위 경쟁률 치고는 높은 편이어서 건설교통부의 '청약주의' 당부를 무색케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아파트가 예상보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데 대해 신도시 프리미엄과 입주 뒤 바로 매매가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엎친 데 덮친 방역당국…원인 규명 총력
  • 부천 쿠팡물류센터만 11명 확진…전수 검사
  • 이태원발 7차 감염까지 발생…n차 감염 우려
  • 스쿨존서 어린이 친 SUV…피해자 측 "고의"
  • 내일 200개 등교 연기…중학교 지필시험도 줄여
  • 자가 격리 이탈자 첫 실형…다른 이탈자들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